<히사이시 조> 저/<이선희> 역 | 이레 | 2008--01
국내도서>예술/대중문화>음악>음악가
영화음악의 ‘미다스 손’ 히사이시 조그가 처음으로 밝히는 자신만의 음악 오디세이2005년 〈웰컴 투 동막골〉, 2007년 〈태왕사신기〉의 음악감독을 맡아 화제가 되었던 히사이시 조. 세계적인 거장과 한국영상과의 만남은 그 사실 자체만으로도 커다란 이슈가 되었다. 〈웰컴 투 동막골〉의 박광현 감독이 히사이시 조의 음악을 들으면서 시나리오 작업을 했으며, 그와 함께 작업하기 위해 영화음악을 맡아달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은 편지를 보낸 것은 잘 알려진 일화. 또 〈태왕사신기〉의 OST를 작업, 작년 한해 드라마와 더불어 연일 화제를 낳았다. 이렇듯 그의 음악은 감동을 넘어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하나의 가교가 되었다. 인터파크